【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9년 3월 20일 수요일 14:47

子曰(자왈)

富而可求也(부이가구야)인댄 雖執鞭之士(수집편지사)라도

吾亦爲之(오역위지)어니와 如不可求(여불가구)인댄 從吾所好(종오소호)하리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부가 만약 추구할 만한 것이라면, 채찍을 들고 임금의 길을 트는 천한 일이라도 내가 하겠지만, 만약 추구할 만한 것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바를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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