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문경시의원 보궐선거 후보들 일제히 선거사무소 개소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3월 16일 토요일 17:01

43일 치러지는 문경시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316일 문경시 나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서정식 후보는 200여명의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양심과 열정으로 지역발전을 위하여 모든 역량을 쏟아 부겠다면서 당선이 되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같은 날 문경시 라선거구의 자유한국당 이정걸 후보는 “31년간 농협에서 익힌 실물경제와 농정지원 업무의 경험을 살려 지역균형 발전과 활력있는 골목경제를 이루고, 아이와 노인 모두 안전한 복지도시, 활기찬 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름답고 잘사는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꼭 시의회로 보내달라고 지지를 간곡히 호소했다.


같은 라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장봉춘 후보는 낙후된 우리지역을 위해 첫째도 둘째도 지역균형발전이 슬로건을 가슴에 새겨 점촌을 도심번영의 일번지로, 흥덕을 주거환경의 최적지로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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