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새마을, 농약빈병 수거 경진대회 개최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 돕는데 사용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3월 15일 금요일 13:01


문경시새마을협의회(지회장 박원규)315일 시민운동장에서 문경시 관내 14개 읍--동지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약빈병수거 경진대회를 개최, 35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수익금은 올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보태질 예정이다.


박원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촌지역의 환경오염, 토양오염의 주범으로 알려지고 있는 농약빈병을 수거, 환경오염을 예방해 문경의 환경도 지키고 얻어지는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도 돌보는, 일석이조의 새마을 활동을 펼치자고 당부했다.


고윤환 시장을 대신한 전광진 행정복지 국장은 격려사에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문경 건설에 최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면서 더욱 화합하고 힘을 모아 전국최고 모범중소도시 건설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우현 박영서 도의원도 문경발전을 선도하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문경시새마을협의회의 건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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