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불교무용대전(BDF), 지평을 넘어’ 개최

불교무용예술 활성과 발전 위해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3월 7일 목요일 16:01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는 불교무용예술의 저변 확대와 밝은 미래를 조명하기 위하여 제5회 불교무용대전을 선보인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불교무용대전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교무용예술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불자들에게 널리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불교문화단체인 구슬주머니의 주최로 2015년도에 처음 시행되었으며, 불교무용예술의 진흥과 확대를 도모하고자 2016년부터 종단 주최로 이루어져 왔다.

매년 공모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불교무용대전은 올해 국내 17개 단체의 참가로 작년에 비해 높은 참여율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특히 창작무용과 전통무용, 현대무용과 한국무용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무용의 분류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올해는 비디오 심사를 통한 예선과 3번의 본선 공연 그리고 결선을 따로 마련하여 명실상부한 무용대전의 형식을 갖춰가고 있다.

5회 불교무용대전은 4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 토요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연이 진행되며, 320일 오후 3시 참가 공연팀의 쇼케이스 및 기자 간담회를 통하여 이번 공연의 작품을 처음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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