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9년 2월 12일 화요일 10:06

子路曰(자로왈) 子行三軍則誰與(자행삼군즉수여)시리잇고

子曰(자왈) 暴虎馮河(포호빙하)하여 死而無悔者(사이무회자)吾不與也불여야)

자로가 말하길, “선생님께서 삼군을 통솔하신다면 누구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맨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잡으려 하고, 맨발로 강을 건너려 하고, 죽어도 뉘우치지 않는 사람과는 나는 함께하지 않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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