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 2019년 치안성과평가향상보고회 개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2월 12일 화요일 11:01


문경경찰서(서장 박명수)는 지난 211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과장, 파출소장, ·팀장 등 중간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첫 치안성과평가 향상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이 인사가 개편됨에 따라 중간관리자들의 업무에 대한 연구 및 한 해의 성공적인 마무리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다.

민생치안, 사회안전, 현장지원 3개 과제 등 45개 성과지표에 대해 각 부서의 계·팀장들이 대책방안을 발표했으며, 발표 안에 대해 참석자들 간 열정적인 토의가 이어졌다.

박명수 서장은 문경경찰에게 문경이란 문경(問警)이어야 한다. 선자의 문경은 기쁜소식을 듣는 지역(聞慶)이란 뜻이고, 후자의 문경은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안부를 묻는 경찰(問警)이라는 뜻이다.”면서 경찰이 문경(問警)하면 시민도 문경(聞慶)한다. 경찰이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면 시민들도 기쁜 소리, 즉 경찰에 대한 신뢰·믿음으로 화답할 것이다. 2019년 문경경찰은 문경(問警)을 생활화하자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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