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제9회 학사 및 제22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 개최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19년 2월 11일 월요일 06:06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2018학년도 제9회 학사 및 제22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을 지난 28일 이 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신영국 총장, 학교법인 남북학원 강경애 이사장, 허정열 문경부시장, 엄재엽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부의장, 고우현 도의원, 탁대학, 황재용, 남기호, 진후진 시의원, 김경수 호계면장, 홍진호 오정장학회 회장 및 회원, 김문기 문경시교원총연합회 회장, 김병극 대구은행 문경지점장, 김상헌 문경제일병원장 및 박선신 간호본부장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영국 총장은 식사에서 학창시절의 마지막인 오늘 교정 여러 곳에서 학사모를 쓰고 활짝 웃는 여러분과 학부모님들을 보니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다. 오늘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드리는 마지막 당부는 신뢰받는 사람, 열정이 있는 사람,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 주위에서 꼭 필요로 하는 사회인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고, 다시 한 번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곳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정들었던 대학을 떠나는 아쉬움을 나눴다.

한편, 간호학과 이정민 학생과 보건행정과 권예령 학생이 졸업생을 대표하여 각각 학사와 전문학사 학위증서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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