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문경시지부, 구제역 확산 방지 “총력”

전국 계통사업장 일제 소독의 날 실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2월 10일 일요일 11:01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임도곤), 지난 23일 문경관내에 생석회 5천포가 긴급지원 됨에 따라 지게차 3대를 지원하여 보다 원활하고 신속하게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구제역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지난 연휴기간 중에는 거점소독시설 및 유관기관부서 등을 방문하여 휴일임에도 방역에 수고하고 있는 분들을 격려 하였으며, 27일을 범 농협 전국 일제 소독의 날 지정에 따라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제소독에는 모든 축산농장 및 축산관련 작업장에 대해서 공동방제단 4개반, 방역인력풀 29명 등 총 가용 자원을 동원하여 축산농장, 주변도로 및 관련 작업장에 대해 일제 소독을 동시에 실시했다.

임도곤 지부장은 문경축협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하여 구제역 방역종합 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금번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빈틈없는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문경시지부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문경시청 등 행정기관과 계통 농축협과의 공조를 통하여 철통방역태세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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