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호계면위원회, 설 명절 맞아 환경정화활동 실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2월 6일 수요일 06:08


바르게살기운동 호계면위원회
(위원장 김양호)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31일 면소재지를 비롯하여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호계면위원회 위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1톤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및 분리배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를 통해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문경의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양호 위원장은바르게살기운동 호계면위원회는 각 회원이 합심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호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김경수 호계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에도 국토대청소에 적극 동참해 준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준비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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