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설 연휴 상수도 비상급수 대책 올인

상수도대행업체 협조체계 구축, 4개반 36명 대책반 편성
주?야간 비상대기, 불편신고 일반전화 121번 One-Stop 서비스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1월 29일 화요일 14:01


문경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125일 상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황식 소장, 권용훈(정우건설) 상수도대행업체 대표 외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연휴 비상급수 대책회의를 열었다.

문경시는 전통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연휴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상수도 비상급수 상황실은 2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4개반 36(상황반, 비상급수반, 응급수리반, 홍보반)으로 편성운영 하고, 긴급 복구장비, 주요 기자재(상수도관, 비상급수차 등) 사전 확보와 소방서, 대행업체 등 주?야간 24시간 비상대기 체제 유지 및 급수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되었다.

또한 128일부터 문경시 상수도 전체시설(?정수장 9개소, 배수지 29개소, 가압장 35개소, 상수관로 922.6km, 계량기 24,219)에 대한 읍면동과 합동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설 연휴 상수도 비상급수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 가정과 사업체에서 물 수요가 급증이 예상되는 설 연휴기간 동안 물 절약과 상수도 동파예방에 시민 모두가 다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휴기간 중 상수도 관련 불편사항은 문경시상수도사업소(일반전화 121 또는 054-550-6364)로 연락하면 One-Stop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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