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문경시 정책자문단 정기총회 개최

제4기 정책자문단장에 김성균 서울대학교 교수 선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1월 29일 화요일 11:01


문경시 정책자문단(단장 김응호)은 지난 124일과 25, 양일간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문경시 정책자문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책자문단은 124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만천하 스카이 워크를 방문하여 단양군 관계자로부터 시설의 규모와 배치 및 실제 운영 상황 등 현황 설명을 듣고 주변 시설을 견학하였으며, 점촌도심 랜드마크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현장 토론을 실시했다.

25일 정기총회에서는 김성균(서울대학교 조경·시스템공학부 교수) 환경생태분과위원장을 단장으로, 김정호(신한대학교 공공행정학과 교수) 문화관광분과위원장을 부단장으로 각각 선출하는 등 임원진을 새로이 선출하며 제4기 정책자문단의 출범을 알렸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지홍기 고문을 포함한 5명의 위원이 ‘4차산업시대 문경시 대응전략’, ‘문경시 글로벌 이미지 제고등의 주제로 제안발표를 하고, 문경시 발전방향과 정책자문단의 역할에 대한 열띤 토론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신임단장으로 선출된 김성균 단장은 문경시 발전전략 구상 및 세부 실행계획 수립 등에 있어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자문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책자문단을 잘 이끌어 가겠다, “자문단 위원과 고윤환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먼저 4기 정책자문단장, 부단장에 선출된 김성균, 김정호 교수님께 축하드리고, 심도 있는 정책제안을 해주신 5명의 위원님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문경시의 각종 정책입안과 실행에 있어 정책자문단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자문단과 문경시 간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면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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