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9년 1월 21일 월요일 13:16

子謂顔淵曰(자위안연왈)

用之則行(용지즉행)하고 舍之則藏(사지즉장)唯我與爾有是夫(유아여이유시부)인저

공자께서 안연에게 말씀하시길, “세상이 나를 써주면 내 뜻을 펼치고, 나를 버리면 물러나 숨는 것을 오직 자네와 나만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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