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중학교, 21세기 점중 Vision을 위한 교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열려

13년째 방학마다 열리는 교직원 워크숍이 점촌중 발전의 원동력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9년 1월 12일 토요일 09:01


문경시 점촌중학교(교장 박대철)는 지난 18일과 9, 양일간 교내에서 ‘21세기 점중 Vision을 위한 교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박대철 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워크숍이 1년 동안의 교육 활동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업그레이드 시켜 2019학년도는 더 알찬 교육 과정과 더 멋진 점촌중학교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며, 더욱더 많은 노력과 질적인 향상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건선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알차고 새롭게 신녀도 교육 계획을 수립함은 물론 우리만의 교육 목표를 가지고 학생들 모두가 각자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점촌중 교직원 워크숍에서는 각 부서별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권영근 경상북도교육청 중등과장의 ‘2019학년도 경북교육 추진 방향이라는 특강을 비롯하여 부산 명지중학교 조우성선생님의 미래를 위한 고민 ?자유학기제’, 카툰경영연구소 최윤규 대표의 알파고 이후, 관점과 상상력등의 다양하고 알찬 특강을 통해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워크숍 기간 동안 이건선 이사장과 이춘대 상임이사는 모든 일정을 교직원들과 함께 하면서 학교 교육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으며, 학교 발전 방안에 대한 교직원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토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토의를 통해 교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학교의 발전에 대한 열망을 느꼈음은 물론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더욱 화합하고 뜻을 모으는 시간이 되었으며 학교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이번 워크숍에서 함께 고민해 보는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점촌중학교는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교직원 워크숍을 통하여 교육 활동에 대한 평가와 반성은 물론 교육 현안에 대한 교직원간의 열띤 토론과 토의를 통해 신학년도의 교육 계획을 세우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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