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중학교, 학생역량강화 체험학습 다녀와

이건선 이사장 지원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관람 기회 제공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9년 1월 11일 금요일 15:01


문경시 점촌중학교(교장 박대철)는 지난 14, 방학 기간 중 학생역량강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성을 지닌 인재들의 다양한 꿈들을 발굴하고 실현하기 위해 학생의 교육적 역량을 강화하고, 학업의 능률에 동기와 희망을 부여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롯데타워 전망대(서울 스카이)와 아쿠아리움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공연인 태양의 서커스를 관람하는 일정이었다.

특히, 1000여만원이 넘는 이번 체험학습과 관련된 모든 비용을 학교법인 점촌학원 이건선 재단이사장의 지원으로 이루어져 이사장의 학생들에 대한 큰 애정과 관심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이수원(2학년) 학생은 이사장님의 지원으로 이런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참 기쁘고 감사하며, 앞으로 더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많이 생겼으며 다른 학교 친구들은 누릴 수 없는 이런 경험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점촌중학교에 다닌다는 것이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도 이건선 이사장은 학교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뜨거운 관심으로 학교의 발전은 물론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학부모, 학생들에게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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