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9년 1월 7일 월요일 11:01

()食於有喪者之側(식어유상자지측)未嘗飽也(미상포야)러시다

공자께서 상을 당한 상주 옆에서 식사할 때는 배불리 먹은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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