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문경시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14:01


문경시는 126일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담당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에 관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재해의 주요 원인인 직무 스트레스와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서 산업재해 예방방법, 업종별 재해현황, 사업별 위험요인과 안전대책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특히 이날 강사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사 박재홍 차장은 신체부위 및 근육의 부적절하고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작업 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작업 자세와 작업 도구, 시설 등의 사용방법, 근골격계 질환 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근로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안전보건관리를 내실화하여 정부의 산업안전 패러다임 전환에 동참하고 체계적인 산업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 사고 없는 안전한 강소도시 문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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