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회, 제221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내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12월 3일 월요일 15:01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제221회 제2차 정례회를 12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의 회기로 개회했다.

금번 정례회는 문경시의 새해 살림을 설계하는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문경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과 2019년도 세출예산 출자출연안 등 기타안건 7건을 심의? 의결하게 된다.

124일부터 121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조례안 및 기타 안건과 전년대비 9.19%가 증가한 총 6,770억원 규모의 2019년도 본예산을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하고, 1214일부터 1219일까지 조례안 및 기타 안건과 2018년도 문경시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을 제3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하게 된다


김인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해 동안 변함없는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고, 문경시의 새해 살림을 설계하는 2019년도 문경시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는 지역이기주의와 일체의 사심을 버리고, 열악한 지방재정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시민의 관점에서 세심한 심의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또 문경의 미래 성장동력과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한 사업에 제대로 편성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와 더 많은 문경형 일자리가 창출되고, 농업소득이 증대되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소중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질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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