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희망나눔켐페인 현장 모금 행사 가져

고윤환 시장, 김창기 부의장, 신윤교 단장 등 5명 나눔리더 등록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12월 3일 월요일 14:20


문경시는 12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희망 2019 나눔캠페인현장 모금활동 및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행사를 열었다.

문경시민, 자원봉사자, 문경시 나눔봉사단원 등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 분야의 참여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1120일 나눔리더 문경1호로 가입했으며 이날 김창기 문경시의회 부의장과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신윤교 단장 등 5명이 새롭게 나눔리더로 등록했다.

나눔리더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간 100만원 이상 일시 및 약정을 통해 기부하는 기부자 클럽으로 기부금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고윤환 시장은 사랑의 온도 100도 달성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여 주시고, 나눔 리더가 계속 발굴되어 우리지역에서 나눔 문화 확산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문경시에 65천만원을 전달하면서 2700만원 상당의 승합차 1대를 가은지역아동센터에 기증했다. 올해 문경시 모금 목표액은 45천만원이다.

한편, 문경시는 지난 희망2018나눔 캠페인에서 6억 1천만원을 모금하였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6억 5천만원을 배분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긴급지원사업(생계비, 의료비, 화재복구비 등), 기획사업(난치병지원, 사회복지시설지원, 명절위문금 등)등으로 지원했다.


성금 모금은 내년 131일까지로 읍면동사무소, 방송사 등으로 기부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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