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학관 개관

문학창작의 산실 “기대”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12:01


문경의 문학을 한 단계 도약시킬 문학창작의 산실(産室) 역할을 자임하는 문경문학관(이사장 권득용, 운영위원장 권갑하) 개관식이 121500여명의 전국 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문경시 산북면 김용리 김용사 입구에 자리한 문경문학관은 권득용 이사장이 20억여원의 사비를 들여 이날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권득용 이사장은 개관선언에서 내 고향 문경에 문경문학의 산실 역할에 충실할 문학관을 개관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고 감격해 했다.


문경문학관은 이날 개관식에 이어 축하시 낭송회와 문경문인 시화전을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권갑하 운영위원장이 문경문학관 건립 경과를 참석자들에게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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