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전국소년체전 및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문경시 선수단 해단식

소녀체전 금 5, 은 2. 동 1
전국체전 금 2, 은 3, 동 5개 획득 쾌거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05:30


47회 전국소년체전 및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했던 문경시 선수단이 지난 1127일 오후 5시 온누리스포츠센터 선수와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갖고 대회를 마무리 했다.

문경시 선수단은 지난 518일부터 29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됐던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문경초 정구 여자초등부 단체전 금메달 등 5개의 금메달과 육상 중둥부 원반던지기 점중 김광섭 선수의 은메달과 점중 우재혁 선수가 씨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1012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 은메달 3, 동메달 5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문경공고 단체전과 경북조리과학고 여자부 개인복식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5개의 동메달로 정구에서 건졌다.


은메달른 문경시청 실업팀에서 개인복식과 시름 고등부에 출전한 문창고 학생이, 특히 문창고 우인하 선수는 육상 원반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고윤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선수들을 직접 지도한 코치와 선수들의 메달을 향한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문경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