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증후군 예방을 위한 하반기 청춘학당 운영

문경어르신, 다시 청춘으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09:01


문경시는 노년기증후군 예방을 위하여 지난 912일부터 1115일까지 3개월간(1) 우지동과 창동 마을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반기 청춘학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들의 자가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스스로 부정적 인식을 갖는 것을 방지하며 일상생활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하여 신체예방활동(레크리에이션, 운동), 감각 자극(프리저브드 플라워, 햄버거 만들기), 인지강화(퀼트가방 만들기, 비즈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하반기 청춘학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좋은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어 기분이 좋고, 마을회관에 가는 날이 기다려지고 하루하루가 즐겁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기능저하를 예방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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