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새마을, 취약계층에 연탄 1000장 지원

이웃에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배달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13:01


문경시 마성면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20여명은 지난 1115일 추운 동절기를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 사랑의 연탄을 각 가정에 500장씩 총 1000장을 기부하고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에 배달도 하는 봉사의 시간도 가졌다.

김영수 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 행사를 했는데 도움을 준다기보다는 봉사활동을 할 때마다 훈훈한 마음을 한가득 안고 갈 수 있어서 오히려 얻어가는 것이 많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이런 분들이 있어 다가오는 겨울이 춥지 않을 것이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는지 한 분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촘촘히 살펴보고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