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소식】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료”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12:00


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지난 11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MC는 방송인 김용만과 배우 박시연이 진행을 맡아 매끄럽게 진행하는데 분위기는 좋았다는 평이다. 이어 알리와 세븐 그리고 위키미키의 축하공연 또한 분위기 올리는데 한 몫 했다.

2회 한중국제영화제 수상자로는 한국최고영화배우 인기상은 배우 조민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공작에 윤종빈 감독이 차지했다.

한국영화공헌상에는 이장호 감독이 수상했다. 감독상에도 영화 공작에 윤종빈 감독이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에는 영화 허스토리배우 김희애가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고 남우주연상은 영화 범죄도시배우 마동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우조연상은 영화 마녀배우 조민수가 또 다시 한 번 수상했고, 남우조연상 역시 영화 허스토리배우 김준한이 수상했다.

한류스타상은 가수 승리(빅뱅), 신인감독상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단편감독데뷔상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에 감독 박성광이 차지했다.

중국우수배우공헌상에는 배우 조아지, 인기스타상 황금형제(?金兄弟배우 정이건, 영화예술연기상 이보국(李保?)’ 배우 임영건, 기술상 황금형제(?金兄弟)’ 감독 전가락, 단편다큐멘터리상 고마워 파리(???巴黎배우 텐푸쥔, 한중스타상 배우 클라라, 조연상 특구(特?배우 란 옌, OST 황금형제(?金兄弟)’ 감독 진광영, 한중합작영화상 다권(追拳)’ 제작자 원희백, 시나리오작품상 대파천문진(大破天??)’ 제작자 사쇄경, 신인감독상 특구(特?)’ 감독 이일랑, 신인상 배우 궁홍가가 영광의 순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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