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전문대학 지속지수 6개 중 2개 부문 TOP 5이내 진입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11월 7일 수요일 10:01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지난 114일 한국CSR연구소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와 함께 공동으로 시행한 ‘2018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평가에서 6개 부문 중 교육과 생활 2개 부문에서 각각 전국 3위와 5위로 TOP 5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2개 이상 부문에서 TOP 5에 진입한 대학은 경북에서 문경대학교가 유일하며 총점 1,000점 만점 중 738.79점을 얻어 전국 17위를 차지했다.

‘2018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경영(130) 교육(250) 취업(400) 연구(60) 안전(80) 생활(80) 6개 부문, 73개 항목을 평가해 1000점 만점으로 환산해 제시했다. 평가대상은 국공립을 제외한 전국 129개 사립 전문대학이다.

발표는 상위 50위까지로 한정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 한국CSR연구소는 향후 학령인구 감소와 전반적인 교육 체계의 개편을 고려할 때 적어도 상위 50위 안에는 들어야 경쟁력이 있고 책임 있는 전문대학으로 불릴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대학교는 경영 91.88, 교육 201.93, 취업 298.67, 연구 30.24, 안전 54.11, 생활 61.96점 등을 획득하여 학생중심의 내실 있는 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신영국 총장은 지역 유일의 대학으로서 잘 가르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지속가능한강소대학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작은 대학이지만 학생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기회만큼은 여느 대학 못지않게 많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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