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8년 11월 6일 화요일 10:46

子曰(자왈)

述而不作(술이부작)하며 信而好古(신이호고)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본받았을지언정 새로 짓지 않았고, 옛것을 믿고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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