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별암봉사단과 재학생, 농촌 일손 돕기 나서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11월 6일 화요일 05:40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교직원 봉사단체인 별암봉사단과 본교 재학생 등 30여명은 지난 112일 견탄리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문경대학교 별암봉사단과 재학생은 감 수확기에 인력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감 따기, 과수원 주변 정리 등을 함께 하며 일손을 보탰다.

윤괴식 별암봉사단장은 수작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감 수확인데 일손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라고 들었다. 오늘 우리가 한 작업이 농가소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경대학교 별암봉사단은 매년 농가 일손돕기, 태풍 피해 복구, 연탄 배달,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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