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새마을, 돌리네 습지 환경정비 실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11월 3일 토요일 13:01


새마을지도자산북면협의회(회장 박상호)와 산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정숙)는 지난 10313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우곡1리 돌리네습지 주변 환경정비 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지질생태의 보고 돌리네습지 주변을 깨끗이 하여 내 고장 환경정비에 앞장서 봉사하겠다는 새마을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실시됐으며, 마을 구석구석 흩어진 쓰레기와 폐기물들을 청소한 덕분에 습지 일원은 청정한 자연의 모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마을 주민 역시 쾌적하고 맑아진 환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상호 회장은 돌리네 습지는 우리 산북의 또 다른 자랑거리다. 산북면 새마을협의회는 돌리네 습지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대하려고 한다. 깨끗한 환경을 보니 마음이 탁 트인다. 앞으로도 돌리네 습지 주변의 환경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오룡 산북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많은 회원들이 나와 줘 봉사해주신 데 대해 크게 감사하다. 특히 산북면 새마을협의회가 돌리네 습지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정화활동을 벌여준 것은 앞으로 돌리네 습지 보존에 크게 기여하리라는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문화산촌 산북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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