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문창고 동문들, 모교에 장학금 쾌척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11월 2일 금요일 13:01


지역명문 문창고(교장 김문기)를 졸업한 서울대 출신들의 문창고 동문모임인 서창회(회장 안병우)가 모교사랑 운동을 펼쳐 화제다.

현재까지 서울대 합격생 56명으로 구성된 자랑스러운 문창인들의 모임인 서창회는 2008년 동문회가 설립 된 후 매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서창회 동문간의 돈독한 친목과 우의를 다져왔다.

특히, 2013년부터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모교 후배들을 격려하고자 모교 장학금보내기 운동을 시작, 매년 모범적이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2명을 추천받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올해는 지난 1030일 서창회 회장단 4명이 모교를 방문하여 후배인 3학년 김륜기 정홍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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