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문경유기된장과 MOU 및 입주계약 체결

연 이은 기업 유치로 문경 신기제2일반단지 분양 순풍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11월 2일 금요일 07:01


문경시가 이번 달 들어서만 벌써 3번째 강소 기업과 투자양해각서(MOU) 및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문경시와 1029MOU 및 입주계약을 체결한 문경유기된장은 2012년부터 경기도 안산에서 원스F&B 떡볶이전문점 으니의 수라간을 시작으로 23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에 개시한 커피 콩빵도 매우 빠른 시간 내 시장에서 각광을 받으며 팔리고 있으며, 3년여 만에 전국적으로 2,500개점에 납품하며 베트남 등 6개국에 수출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성공한 기업이다.

이번에 문경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내 3,306의 부지에 둥지를 트는 문경유기된장은 새로이 현지 법인을 만들고, 문경에서 모든 재료를 조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1차 투자금액 20억원과 고용 인원 10명으로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은희 문경유기된장 대표는 문경시는 청정지역으로 대표적인 도시이며, 콩과 오미자 등 농산물이 매우 많이 생산되는 유명한 곳이라 선택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교통도 매우 좋은 편이라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충분할거 같아 더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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