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초, 인구교육 연구학교 운영보고회 개최

반올림 코칭 프로그램을 통한 행복통(通)! 합리적 인구관 함양
송고시간 :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13:01


문경시 점촌초등학교(교장 김성애)는 지난 1018반올림 코칭 프로그램을 통한 행복 통()! 합리적 인구관 함양을 주제로 인구교육 연구학교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 개최 축하를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이숙현 장학관을 비롯하여, 문경교육지원청 엄재엽 교육장, 경상북도교육청 연구원 전영선 연구사 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인구교육 교수학습과정안과 연구결과인 운영보고서가 책으로 참석한 회원들에게 배부되어 내실있는 보고회가 될 수 있었고, 보고회장에는 인구교육 동아리 교재, 학급별 인구교육 각 학급별 인구교육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학습의 결과물 전시를 통해 인구교육의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윤인경 명예교수의 학교 인구교육의 필요성과 확산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 인구교육에 대해 폭넓은 분야에 대해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됐다.

4학년 수업을 참관한 임모 교사는 학생들이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으며, 특히 자신의 미래 가족계획을 설계해 보도록 하는 것이 아주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김성애 교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님을 포함한 지금 자신의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고, 나중에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구교육의 핵심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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