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성황”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11:02


2018문경새재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가 1018일 오전 930분 시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성황리에 열렸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게이트볼협회(회장 박두원)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대구, 경남, 전라도, 충청도 등 전국에서 90여개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는 당일 오전 830분부터 시작되었으며, 12개 각 코트에서 8개팀을 2개조 A, B 파트로 나누어 예선 리그전을 거쳐 파트별로 2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문경은 축복받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신 교통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세계적인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최고의 모범 중소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면서 문경 방문을 8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문경에서 가을의 정취도 만끽하시면서 오늘 대회가 동호인들의 실력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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