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시장군수협의회, 영덕 태풍피해 성금 1천만원 전달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15:01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문경시장 고윤환)는 지난 105일과 6, 25호 태풍 콩레이의 내습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영덕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으고 1,000만원의 성금을 15일 영덕군에 전달했다.

고윤환 협의회장은 지난 8일 영덕군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했으며 피해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복구에 참여했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김학동 예천군수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고윤환 회장은 이번 성금은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도내 시장·군수님들이 뜻을 한데 모았다조속한 피해복구로 영덕군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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