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13:05

子曰(자왈)

中庸之爲德也其至矣乎(중용지위덕야기지의호)인저 民鮮久矣(민선구의)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중용의 덕은 지극하다. 사람들이 이를 소홀히 한 지 너무도 오래되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