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 제25호 태풍 ‘콩레이’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10월 6일 토요일 11:01


문경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 105일 작전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주무담당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호 태풍 콩레이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 했다.

이번 제25호 태풍 콩레이는 강력한 가을 태풍으로 현재 오키나와 북서쪽 해상에서 북진중이며 6일 새벽 제주도를 통해 오전엔 부산 앞바다를 지나 같은날 저녁 독도로 진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많은 비와 강풍이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태풍 이동경로 등 기상여건을 고려하여 단계별 비상근무 실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여부 및 유관기관 상황전파·공조, 상습 침수지역 등 사전 현지점검 및 사전대피 유도 등 안전사고 예방 계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진우 서장은 한반도가 태풍의 직·간접적 영향권에 포함되기 전에 각 부서의 기능별 주요 임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태풍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 서장은 또 관내 상습 침수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 등 사전 현지점검을 철저히 하고, 태풍 이동경로를 고려하여 단계별 신속한 대응으로 태풍 대비 긴급구조 대응태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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