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새마을, 이웃사랑 실천 위한 헌옷 및 농약병 정리 활동 전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10월 2일 화요일 09:01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회장 김영수)와 마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는 지난 930일 새마을창고에서 회원 15명이 모인 가운데 인보활동 활성화운동 기금 마련을 위한 헌옷 및 농약병 분류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3R 재활용품 수집을 통해 내년 문경시 새마을 헌옷 수거대회를 준비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소외계층 돕기에 활용하여 국민화합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활용한다는 새마을 이웃돕기 운동의 취지를 높이 평가하며, 힘들여 봉사해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많은 헌옷 등을 수거하여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돕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순 부녀회장은 황금 같은 휴일 오전에 시간을 내주시어 새마을창고헌옷 및 농약병 정리를 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 마을별로 헌옷 및 농약병 수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및 기금조성을 통한 인보활성화운동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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