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9월 19일 수요일 13:01


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914, 우리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공동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차량운행에 시야 확보 등을 통한 안전한 운행과 아름답고 쾌적한 문경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도로변의 잡초 및 잡목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의 환경정화활동으로 마무리 됐다.

김민 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봉사에 나서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문경을 만드는 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수암 점촌4동장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귀성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새마을 회원 분들이 힘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점촌4동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작업을 마친 회원들은 새마을경작지로 이동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식재한 배추와 무 등에 비료를 주고 제초작업을 하는 등 공동영농작업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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