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서중, 회장기전국정구대회 여중부 정구 2연패 “쾌거”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07:01


문경서중학교(교장 강석호)는 제39회 회장기전국정구대회 여중부에서 우승을 차지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전북 순창에서 지난 93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39회 회장기전국정구대회에 참가한 문경서중 정구부는 단일팀으로 여중부 정구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3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8일까지 단체전 우승(2·3학년 6명으로 구성), 개인 복식 1((3학년 김진아, 문혜원), 개인 복식 2(1학년 문혜연, 함초언), 개인 단식 2(1학년 함초언)를 했다.

단체전에서 문경서중학교 A팀이 조 1위로 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6강전에서 안성여자중학교를 2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서는 순창여자중학교를 2 0으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 결승에서 강원도 동해중학교를 2 1로 물리쳤다.

개인복식에서도 1위는 3학년 김진아 문혜원, 2위는 1학년 함초언, 문혜연이 차지하였다. 개인단식에서는 1학년 함초언 학생이 선배들을 이기고 준우승을 차지하여 유망주로 떠올랐다.

문경서중학교 정구팀은 2017학년도부터 2018학년도까지 2년에 걸쳐 10개의 모든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전국 소년체육대회를 포함)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