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8년 9월 10일 월요일 08:43

子曰(자왈)

君子博學於文(군자박학어문)이요 約之以禮(약지이례)亦可以弗畔矣夫(역가이불반의부)인저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군자는 글을 널리 습득하되 예로써 스스로를 적절하게 단속해야 비로소 도를 어기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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