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화예술회관 직원들 폭염에 지친 어르신 위문

점촌2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 방문
송고시간 :2018년 8월 12일 일요일 12:01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생활하기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점촌2동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을 보살피기 위해 동침마 경로당과 21통 무더위 쉼터 2곳을 8일과 9일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시간에 문화예술회관장 외 직원 3명이 위로차 방문했다.

이날 노인들이 더위를 이겨내는데 지장이 없는지 냉방기 가동 상황을 점검하고 노인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수박과 음료를 전달했다.

박종덕 문화예술회관장은 무더위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 까지는 활동 자제를 안내하고, “야외활동으로 폭염피해를 입는 노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대비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폭염이 장기간 계속 되는 점을 염려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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