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 “성황”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8월 11일 토요일 14:01


문경시가 후원하고 문경예총이 주관한 ‘2018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음악회가 지난 810일 오후 7시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시민 등 300여명이 공연장을 찾은 가운데 열렸다.

이번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는 지난 84일 열린 예심을 통과한 12명의 참가자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뽐낸 자리였으며,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관객들의 열기 또한 뜨거웠다.

특히, 이 날 가요제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공연장을 찾아 화합의 장을 연출하면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하게 치솟는 음악분수와 참가자들과 초청 가수들의 열창을 즐기시면서 잠시나마 더위와 일상의 지친 심신을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초청가수로는 트로트 가수 차연과 정주성 단비 등이 열창,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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