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2개 업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에 선정

9월 말일까지 새로운 주민사업체 신청접수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8월 10일 금요일 11:01


문경시의 관광두레지원 주민사업체에 가은팜스테이션과 디자인스위치가 선정됐다.

가은팜스테이션은 문경시 등록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선정되어 카페운영과 로컬푸드 개발사업을 진행중인 사업체로, 관광두레 경영개선사업을 통하여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홍보마케팅·운영능력을 높이는 여러 가지 노하우를 지원받게 됐다.

디자인스위치는 새로 창업하는 청년작가로 문경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만들기 위하여 디자인전공자와 기획자가 함께 아이디어 상품을 제작하기 위한 컨설팅을 받고 시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관광두레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방식의 지역관광모델로 관광사업 신규창업 주민 공동체나 기존 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사업체로 성장 견인하는 사업방식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추가로 관광두레사업체를 신청접수를 받고 있는데, 신규로 관광사업을 하고 싶은 공동체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공동체는 9월말까지 관광두레사업단(문경관광두레PD 천금량, 010-5419-9035)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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