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경시민연대의 ‘선거불복’ 논란 관련 반론보도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8월 9일 목요일 12:00

본보는 지난 73일자 낙선자 신현국 전 시장 측 허위사실 유포 도 넘었다제하의 기사와 713일자 신현국 낙선자 선거 불복과 몽니에 뿔난 문경시민들제하의 기사 및 717일자 문경에 산다는 것이 창피합니다제하의 기사에서 시민들은 새문경시민연대(이하 연대’)가 점촌역 앞에서 개최한 어울림 한마당행사가 사실상 신현국 측 세력의 선거불복 시위이며, 이는 문경의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집회를 주최한 새문경시민연대(이하 연대’)우리 새문경시민연대의 집행부 상당수가 신현국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로 구성된 것과는 별개로 시민연대는 불법관권선거의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 문경의 각종 부정부패 및 적폐의 청산을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대는 대다수 시민들이 새문경시민연대의 집회개최를 이해할 수 없는 행위인 것처럼 보도했으나 매주 여러 명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집회에 동참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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