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석탄박물관 에코랄라 워터랜드 “무더위야 물렀거라~~”

녹음속의 시원한 물놀이시설,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피서지로 “각광”
문경시민 50% 우대, 많은 이용 당부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09:01


문경에코랄라 위탁운영사인 포티스 컨소시엄(대표 조재훈)은 문경시 최초의 물놀이 시설인 문경석탄박물관 에코랄라 워터랜드를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지난 77일 개장 했다.

신설 물놀이시설은 시민들이 타 지역으로 물놀이를 가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이동거리가 짧은 우리 고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계곡의 피서와는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워터랜드에는 대형·중형풀(25m×20m,2), 유아풀(2), 워터 슬라이드(2) 등 설치하였으며, 주민들의 즐겁고 편리한 이용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파라솔, 샤워실, 탈의실, 의무실, 대여소, 매점 등 편의시설도 마련하여 시민들의 즐겁고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 있다.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문교육을 이수한 라이프가드와 안전요원 20여명이 주요시설에 배치되어 안전한 물놀이를 유도한다.

야외수영장은 826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물놀이시설 이용시간은 오전 10~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객 안전을 위해 45분이용, 15분 휴식시간제를 도입했다.

이용요금은 성인·청소년 15,000, 어린이·경로 13,000원이며, 20명이상 단체는 20~30% 할인되며, 문경시민은 성인·청소년 8,000, 어린이·경로 6,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워터랜드 관계자는 처음 개장하는 워터랜드는 지역 관광활성화 및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9월에는 문경석탄박물관이 콘텐츠 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로 새롭게 태어난다.

문경에코랄라는 기존 석탄 박물관,가은 오픈세트장을 비롯해 백두대간 환경체험장과 특별전시·체험 시설인 에코타운이 새롭게 마련하였으며, 전 연령층이 한자리에서 레저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교육콘텐츠 파크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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