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새마을협의회, 하계 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

7월 18일부터 매일 새벽 유원지 환경정화 실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07:01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회장 김영수)와 마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는 지난 717일 소야 솔밭 일원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관광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쾌적한 하천변 및 유원지 조성을 통해 깨끗한 마성 이미지 제고와 지역관광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 회원들은 기초질서 준수를 다짐하는 선서 및 의식행사를 가진 후 솔밭 환경정화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91일까지 39일간 마성면새마을협의회 회원 일동은 5명씩 조를 편성하여 구랑리, 고모산성 일원에서 매일 새벽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새마을 환경지킴이라는 좋은 이름으로 발대식을 한만큼, 향후 하천변 및 유원지 환경정화 활동을 매일 이어나가 깨끗한 문경, 다시 찾고 싶은 문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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