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로타리클럽-산양면 자매결연 체결

첫 사업으로 어려운가정에 지원금 전달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17:01


문경시 산양면과 점촌로타리클럽은 지난 711일 자매결연 체결 조인식을 산양면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최영택 면장과 김인호 시의회 의장, 남기호 시의원, 노석목 파출소장, 채광희 동문경농협장, 채희정 개발위원장, 김기철 이장자치회장, 각급기관단체장등이, 점촌로타리클럽에서는 이석창 회장, 노장준 차기회장, 조성규 수석부회장, 권영배 사찰위원장, 고철환 전직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했다.

양 기관간의 참석자 소개로 시작하여 협정서 서명 및 교환, 인사, 축사, 지원금 전달,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된 자매결연 조인식은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봉사를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딛는 자리가 되었다.

최영택 면장은 로타리가 맺어준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리며 서로 협력하여 새로운 봉사 프로젝트를 계발하고 지역에 더 큰 나눔을 실천하는 원동력이 되어 사회의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창 회장은 훌륭한 인물을 많이 배출하고 살기 좋고 인심 좋은 산양면과 자매결연을 맺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의료봉사 및 직업봉사, 결손가정 및 조손가정 지원, 농촌일손 돕기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펼치는 봉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점촌로타리클럽은 자매결연 협정 체결 후 첫 사업으로 어려운 가정 3가구에 지원금 3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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