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12:52

樊遲問知(번지문지)한대 子曰(자왈)

務民之義(무민지의)敬鬼神而遠之(경귀신이원지)可謂知矣(가위지의)니라

번지가 지혜에 대해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사람들이 지켜야 할 도리에 힘쓰고, 귀신을 공경하되 그것을 멀리하면 지혜롭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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