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의원, (사)전국지역신문협의회 선정 ‘의정대상’ 수상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6월 30일 토요일 10:01


최교일 국회의원(영주·문경·예천)이 지난 629일 제15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지역신문협의회 주최로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전국 17개 시·도 지역신문협의회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1차 심사를 마친 뒤 중앙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들을 최종 선정했다.

()전국지역신문협의회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전국 320개 지역신문사를 회원으로 하는 단체다.

최교일 의원은 올해 초 자유한국당 선정 이달의 우수의원상을 수상했고, 지난 5월에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 의원은 지난 2년간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탈원전 정책, 일자리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왔다. 국회의원 당선 직후부터 저출산 사회의 도래를 강력하게 경고해왔고 출산 장려방안을 입법화한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최교일 의원은, “중앙 정치활동을 성실히 하면서도 지역구 발전을 위해 국비확보, 숙원사업 해결 등에 최선을 다했고 영주, 문경, 예천 등 3개 시·군을 부지런히 뛰어다닌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면서, “중앙 정치문화 개혁을 위해,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사심 없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