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초, 슈가크래프터 체험을 통한 공예 진로교육 실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2차 가족동행 가족과 함께 체험을!!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18년 6월 19일 화요일 05:53


문경시 점촌초등학교(교장 김성애)는 지난 6152018학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차 가족동행 슈가크래프터(설탕공예)를 영양교육실에서 실시했다.

우선지원학생 및 일반학생들에게 공예와 관련된 진로체험의 기회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기획되었다.

1~6학년 학생 총 40명이 참여하였으며, 학부모 26명도 함께하여 가족 간에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평소에 잘 접해보지 못한 설탕공예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간접체험을 할 수 있었다.

이번 가족동행은 일회성이 아닌 3회에 걸친 연계된 활동으로 7월에는 파티플래너를 주제로 하여 또 다른 직업체험을 할 예정이다.

김성애 교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경험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학교에서는 접할 수 없는 설탕공예를 학생들이 체험하여 직업인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의 학부모는 작년에는 케잌만들기를 함께 해보았는데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었다. 그리고 올해 또 설탕공예와 관련된 내용을 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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