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김영임씨,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 성금 전달

불자대상 수상 상금 1,000만원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6월 7일 목요일 14:09


지난 65, 불기2562(2018), 불자대상을 수여받은 국악인 김영임씨가 푸에르토리코 피해 성금 1,000만 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스님)에 전달했다.

지난 522일 봉행된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불자대상을 수상한 국악인 김영임씨는 이 날 전달식에서 "불교계에 감사한 점이 많아서 마음 한켠에 은혜를 갚아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이렇게 기금을 전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총무원장 설정스님(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이사장)"노래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아름다운동행 후원 및 문의는 아름다운동행 홈페이지(http://dreaminus.org) 또는 전화 02-737-959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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