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에서 행복한 사람들은 민주노총, 전교조, 참여연대, 주사파 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에서 주장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8년 5월 20일 일요일 09:02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5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정권에서 행복한 사람들은 민주노총, 전교조, 참여연대, 주사파 뿐이라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이 정부 출범 1년 동안 내집 장만은 했는지, 자녀들 취직은 했는지, 집안 살림이 더 나아졌느냐고도 물었다.

홍 대표는 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고 수출은 감소, 생산성을 떨어지고, 청년실업은 사상 최악이고, 기업들은 해외탈출 러시를 이루며 자영업자들은 파산 직전이라고 현 경제상황을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 정부 들어와서 행복한 사람들은 민주노총, 전교조, 참여연대, 주사파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던 말던 그들만 행복하면 되는 나라가 되어가고 , 이것을 이들은 나라다운 나라라고 하고 드루킹처럼 여론조작으로 국민을 현혹하는 정권 이제 국민들이 심판을 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포천지에 따르면 2,100조나 든다는 북의 경제 살리기보다 우리 경제부터 살려놓고 생각하자며 대한민국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홍준표 대표 페이스북 글 전문

이 정부 출범 1년 동안 집안 살림이 더 좋아 졌습니까?

내집 장만은 하셨습니까?

자녀들 취직은 했습니까?

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러 수출은 날로 감소하고 생산성은 떨어지고 청년실업은 사상 최악이고 기업들은 해외탈출 러시를 이루고 자영업자들은 파산 직전인데 올라가는 것은 물가와 세금뿐입니다.

이 정권 들어와서 행복한 사람들은 민주노총, 전교조, 참여연대, 주사파 밖에 없습니다.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던 말던 그들만 행복하면 되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들은 나라다운 나라라고 합니다.

드루킹처럼 여론조작으로 국민을 현혹하는 정권

이제 국민들이 심판을 해야 합니다.

포천지에 따르면 2,100조나 든다는 북의 경제 살리기 보다 우리 경제부터 살려놓고 생각합시다.

경제를 통째로 포기 하시겠습니까?

대한민국 퍼스트 입니다.

로그인